한글 자막이 깨질 때 UTF-8로 안전하게 다시 저장하는 법
글꼴 문제와 문자 인코딩 문제를 구분하고 원본 사본에서 UTF-8 변환 결과를 검수합니다.
원본의 깨짐과 화면 글꼴 문제를 나누세요
텍스트 편집기에서 글자가 이미 물음표로 저장돼 있다면 글꼴을 바꿔도 원문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특정 플레이어에서만 네모로 보이고 다른 편집기에서는 정상이라면 글꼴 또는 렌더링 문제일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을 복제한 뒤 서로 다른 두 편집기에서 첫 부분·한글·숫자·기호를 비교합니다.
깨진 파일을 그대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정상으로 보이는 편집기에서 현재 인코딩을 확인하고, 원문을 알 수 있는 대사 표본과 비교합니다. 이미 대체문자 U+FFFD나 물음표로 손실된 부분이 있으면 자동 변환을 멈추고 원본 자막을 다시 구합니다.
- 원본 사본 만들기
- 두 편집기에서 같은 줄 비교
- 대체문자·물음표 손실 확인
- 손실된 원문이면 덮어쓰기 중단
VTT는 UTF-8 규칙과 선언을 함께 확인하세요
WebVTT 규격은 파일 본문이 UTF-8로 인코딩되고 첫 부분에 WEBVTT 선언이 있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UTF-8로 저장했더라도 선언 앞의 불필요한 문자, 잘못된 시간 형식, 큐 사이 빈 줄 누락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자막을 표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첫 세 개 큐만 남긴 시험 사본을 UTF-8로 저장합니다. WEBVTT 선언, 시간 구분점, 빈 줄을 확인하고 브라우저에서 재생합니다. 글자는 정상인데 자막이 안 나오면 인코딩을 반복 변경하지 말고 시간 문법과 track 경로·MIME 유형을 점검합니다.
- UTF-8로 새 사본 저장
- WEBVTT 선언 확인
- 첫 세 큐로 시험
- 문자가 정상이어도 표시 실패면 문법·경로 점검
특수문자와 전체 구간을 다시 검수하세요
한글만 확인하면 따옴표·말줄임표·화자 기호·이모지에서 문제가 남을 수 있습니다. 시작·중간·끝에서 대표 줄을 골라 편집기와 실제 플레이어의 표시를 비교하고, 파일 검색으로 대체문자와 비정상 물음표를 찾습니다.
변환 전후 큐 수와 마지막 종료 시간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글자 복구를 위해 다른 문자셋을 반복 추측하면 정상 글자까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원본 인코딩을 알 수 없고 여러 시도가 엇갈리면 자동 변환을 중단합니다. 최종 파일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 특수문자·화자 기호 확인
- 시작·중간·끝 실제 재생
- 큐 수와 마지막 시간 비교
- 인코딩 불명확 시 반복 변환 중단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 물음표나 대체문자로 이미 저장된 원문을 복원하지 않습니다.
- 플레이어에 필요한 글꼴 설치와 자막 스타일을 자동 교정하지 않습니다.
- 언어를 자동 번역하거나 오탈자를 교정하지 않습니다.
- 독자적인 방송 자막 형식의 문자셋 규칙까지 변환하지 않습니다.
바로 실행하기
SRT를 VTT로 변환 열기 →VTT를 SRT로 변환 열기 →자막 공백과 번호 정리 열기 →근거 자료
형식과 기능 설명은 아래 공식 문서와 표준을 우선 확인했습니다.